2008년 05월 04일
소고기 먹지마세요
# by | 2008/05/04 23:34 | 트랙백 | 덧글(2)
어느 날 지구에서 5명의 아이들이 우주로 사라졌다
그로부터 20년 후
저 빛을 넘어서 내일을 지키는 시공전사가 되었습니다.
...학교 가기 20분 전 아무 생각 없이 쓰는 개뻘 포스팅.
# by | 2008/03/25 12:39 | 가벼운 잡설 | 트랙백(1) | 덧글(0)


# by | 2008/02/04 00:17 | My WOW Life | 트랙백(3) | 덧글(3)
# by | 2008/01/04 22:57 | 트랙백 | 덧글(4)
올 한 해는 복만 주렁주렁 달고 다니는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!!
P.S : 하지만 저는 새해 타종이 울리는데도 막공 뛰고있던 1人임(그나마 트라이도 실패;;; 줄진 ㅅㅂㄹㅁ)... ㄷㄷㄷ
# by | 2008/01/01 13:10 | 어중간한 게임유저 이야기 | 트랙백(2) | 덧글(4)

# by | 2007/12/28 21:38 | 가벼운 잡설 | 트랙백(1) | 덧글(4)
배송이 너무 늦어!!
금요일이 뭐야 금요일이...
지금 네타도 한껏 당하고 죽겠는데 ㅠㅠㅠㅠ
# by | 2007/12/27 19:12 | 어중간한 게임유저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이 도박에 건 패는
최악의 수가 될 확률이 너무도 높은데
도대체 그 패의 뭘 믿고 싶어했던 걸까나.
아무리봐도 한방역전할 패는 '절대' 아닌데 말이지.
이 판은 뭔가 크게 잘못 돌아가고 있는 것 같다.
# by | 2007/12/19 22:38 | 가벼운 잡설 | 트랙백(2)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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